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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나만의 또또간집

[전포 야키토리/이자카야] - 일본 느낌 물씬 나는 술집 '오늘의 도쿄'

by chae01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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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쿄>

위치: 부산시 부산진구 서전로 58번길 131 1층 오늘의도쿄 본점

(전포역 4번 출구)
영업시간: 화 ~ 일 17:00 ~ 다음날 02:00

[대표메뉴]
정통 오뎅 한 그릇
정통 수제 츠쿠네
명품 가지 츠쿠네
특선 감자 샐러드
꼬치류

 

부산에서 일본 느낌의 

술집은 많다. 

그중에서도 '오늘의도쿄'는

진짜 일본 술집 거리에서 

볼 법한 분위기의

외관과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안쪽 좌석이 전부 '바 테이블'이라

더더욱 일본 느낌이 많이 난다.

 

 

메뉴는 2차로 가기 딱 좋은

간단한 안주들로 구성되어 있다.

 

종이에 먹고 싶은 

메뉴들을 체크하면 된다. 

소스로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는 세심함.

 

꼬치 부위를 잘 모르겠다면

요 그림을 참고해서 선택하자.

메뉴는 크게

야키토리

야채꼬치

사이드메뉴다.

 

식탁 위에는 

소스류가 비치되어 있고,

앉아서 조리 과정도 볼 수 있다.

전 석이 바 테이블이다 보니,

혼술하는 손님도 꽤 있었다.

 

 

기본 국물을 내어주고

주문한 메뉴들이 나왔다.

츠쿠네, 오이탕탕이,

닭다리살+파(네기마),

닭가슴살명란, 

토마토부타(톰토+삼겹)

 

메뉴가 다들

평타는 했기에,

충분히 2차로 즐기기

좋은 집이었다.

 

짜안-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행복한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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