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떼로스터리는 부산에서 꽤나 유명하다.
전포와 광안, 양산, 강서점 총 네 군데가 있을 정도니.
그중에서 강서점은 로스팅 공장을 같이 끼고
운영한다는 특징이 있다.
명지나 김해공항 쪽을 방문하거나,
봄, 가을 맥도생태공원에 방문할 때
가기 좋은 카페로 추천한다.
대로변 주유소랑 공장 옆에 있어서,
자칫하면 지나쳐 가기 쉽다.
히떼로스터리 강서점
위치: 부산시 강서구 공항로 475 2층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입구에 알록달록한
글자를 보고 찾아가자.
입구에서 왼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입구가 나온다.


1층은 원두를 로스터리하는 공간이고,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구비구비
올라가면 카페 입구가 나온다.









아이와 반려견 모두 OK지만,
매너는 필요하다는 점!
2025 부산커피어워즈&페스티벌
베스트카페에도 선정되었다고 한다.




내부 자리 사이는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대화에 그리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가면 친절하게 메뉴판을 주시면서
주문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 .
메뉴를 보고, 주신 쪽지에
원하는 메뉴를 적어서
카운터에 건네주면 주문 완료.





커피가 크게 색깔 위주로
분류되어 있어서, 처음에 당황.
하지만 다시 보니
커피 음료가 띠는 색으로 분류해
놓은 거라 금방 이해할 수 있었다.
블랙 = 아메리카노
화이트 = 플랫화이트, 라떼
브라운 = 바닐라라떼, 크림바닐라, 아인슈페너, 아포카토
라떼 맛집이라고 알려졌지만,
나는 가장 기본인 아이스아메라카노를 주문했다.
기다리는 동안 카페를 둘러봤다.
다양한 원두의 드립백, 커피가루, 콜드브루,
히떼 굿즈, 디저트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산미가 있는 원두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산미가 많이 강하지 않고,
산뜻한 느낌으로 즐기기에 좋았다.

맥도생태공원 바로 앞이라,
봄 벚꽃 필때 방문하면
창밖으로 벚꽃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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