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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전포 버거샵] 가을엔 버거지!? 가을 제철음식 수제버거, 전포 버거샵에서 먹어볼까? 살 찌우기에 딱 좋은 계절, 가을 고지방, 고열량의 햄버거만큼 좋은 음식이 어디있을까요? 가을 맞아 기름이 고소하게 낀 대방어만큼,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와 살이 꽉찬 대하, 꽃게만큼이나 고소한 지방과 육즙이 꽉 찬 제철 맞은 햄버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양심이 있으니 손으로 만든 수제버거집으로요. 좀 더 건강한 느낌이 들죠? 제가 요 며칠 전에 살도 찌울 겸 다녀온 곳은 전포, 전리단길, 전포카페거리에 위치해 있는 ‘버거샵(burger shop)’입니다. 서면nc 백화점 건너, 전포초등학교 못간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워낙에 생긴 지도 좀 됐고,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방문이었어요. 일요일 오후 1시쯤에 방문했습니다. 맘먹고 가려고 했던 게 아니라 지나가다.. 2020. 10. 29.
[스몰굿커피] 전포 스몰굿(small, good, coffee), 작고 좋은 것이 주는 즐거움 ‘소확행’이라는 말이 있죠.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소한 일상이 주는 작은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다녀온 이곳, 스몰굿커피도 이런 작은 것이 주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스몰굿커피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적힌 문장이 이 카페의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고 좋은 것이 주는 즐거움을 일상에 심기 위해 small, good, coffe를 시작합니다” https://instagram.com/small.good.coffee?igshid=1g0xu826aodzu 스몰굿커피(@small.good.coffee)님의 Instagram 프로필 • 사진 및 동영상 78개 팔로워 1,738명, 팔로잉 206명, 게시물 7.. 2020. 10. 27.
[클래스101] 온라인 강의로 즐기는 슬기로운 방구석 라이프/ 클래스101 후기 코로나19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달고나 커피, 달걀 수플레 등 방구석에서 ‘도전!’을 외치는 일들이 많아졌어요. 저는 역마살이 있어서, 집에 가만히 붙어있지 못하는 성격인데, 죙일 집에만 있으려니 죽겠더라고요. 책보고, 홈트를 해봐도 뭔가 허전하고 심심. 사실 집에 누워만 있어도 즐거운 10년차 직장인이지만, 쉴 때 그냥 집에만 있으면 이상하게 또 시간이 아까워요. ㅜㅜ 야근을 하고 집에 와도 저는 뭔가를 꼭 해요. (운동을 하든지, 글을 쓰든지 뭐든요. 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땐 시간이 빨리 가는 거죠?ㅜㅜㅋㅋ) 제가 가끔 혼자서 그림을 그리곤 했는데요. 그림은 한 번 집중하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거든요. 잘하든, 못하든 잡생각이 싹 사라져요. 관심없으시겠지만...ㅋ 어.. 2020. 10. 27.
[구찌 고스트링 6mm] 구찌 실버주얼리, 펑키한 매력의 명품 반지 국민 커플링, 국민 우정링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화된 명품 반지, 고스트링이에요. 분명 싼 가격은 아니지만, 명품 주얼리 치고는 캐주얼한 가격에 많은 사람이 구입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명품 주얼리라고 하면 30대 후반부터 또는 40대부터나 하지 않나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고스트링 같은 경우는 디자인이 워낙 캐주얼해서 젊은 층부터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구찌 실버 주얼리에 적용된 고스트 캐릭터는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트러블 앤드류’의 작품이에요. 올드했던 구찌의 디자인을 이렇게 파격적으로 이끈 사람은 ‘알레산드로 미켈레’예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2002년부터 구찌에서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일하던 무명디자이너였어요. 액세서리 디자이너였던 덕인지, 구찌 주.. 2020. 10. 27.